나만의(?) 레시피 공개 |
지난 두달 동안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들어먹은 토마토 something...
지겨울만도 하지만 만들때마다 맛이 다르기 때문에 (ㅋㅋㅋㅋ) 맛있게 흡입중임ㅋ
매우매우 간단해서 이마안큼 만들어두고 냉장고에 넣어두면
심심할 때마다 꺼내서 덜어서 데워먹으면 짱임 ㅋ
원래는 원팬 파스타를 만들어먹다가
밀가루 섭취를 줄이고저
- 밀가루를 많이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는거 같더라
- 밀가루 말고 좀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
- 밀가루 끊으면 살이 빠진대!!
파스타면은 빼고 끓이는 방법을 택함
준비물은...
걍 냉장고에 있는 것 중 어울려 보이는 것? ㅋ
내가 사용하는 주재료는...
토마토. 완숙, 딱딱한 애 말고 손대면 톡 하고 터질거 같은 애
양파
마늘
페퍼론치노
올리브오일
칵테일새우
베이컨
바질 등 허브
얘들을 썰고 간다
토마토 양파는 적당히 썰고(카레에 넣는 사이즈 정도?)
마늘은 저미거나 갈아서 넣음
페퍼론치노는 취향껏 잘라서 넣기
얘들을 냄비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적당히 부어준다
(둘러준다가 아님에 유의!
토마토가 익히는게 더 좋고 지용성 비타민이라잖아? 라고 생각하며 난 진짜 한껏 들이부음)
뭐 나머지 재료는 걍 같이 넣어주면 됨
이번엔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 통조림을 넣었는데
원래 식감이 그런건지 오래 끓여서 그런건지
쫄깃쫄깃 질긴게 뭔가 씹는 맛을 줌 ㅋ
그래 나머지는 좀 너무 흐물흐물하거든.
그러고 물을 적당히 붓고
(양파랑 토마토에서도 물이 나오니 적당-히)
소금 후추 적당히 넣어서 간 하고,
불에 올리고 끓여줌
일단 끓으면 좀 뒀다가 불 줄이고 장기전 돌입
토마토가 형체를 잃고 흐물흐물해지면,
약간 푸르딩딩한 토마토 소스같아 보이면 끝임
그릇에 담아서 얌냠하면 됨
이게 국물 비스무리한 게 남는데
나는 거기다 빵을 찍어먹음.
좋음.
밀가루 안 먹겠다고 파스타면 빼더니 잘하는 짓이긴 한데
마시써!!!
생각해보면 양파마늘새우고기 이런게 들어간 앤데 간만 맞으면 맛이 없을 리 없음 ㅋㅋ
아 인터넷 찾아보니
버섯을 넣는 사람도 있고
감자를 넣는 사람도 있음
근데...
감자보다 빵이야
바보야 탄수화물이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라고!
나는 어제 저녁도, 오늘 저녁도 이걸 먹었음
비록 빵이랑 함께 하는 식사지만 건강한 거라고 나를 속일 수 있음
그럼 오늘의 요리 끗
지겨울만도 하지만 만들때마다 맛이 다르기 때문에 (ㅋㅋㅋㅋ) 맛있게 흡입중임ㅋ
매우매우 간단해서 이마안큼 만들어두고 냉장고에 넣어두면
심심할 때마다 꺼내서 덜어서 데워먹으면 짱임 ㅋ
원래는 원팬 파스타를 만들어먹다가
밀가루 섭취를 줄이고저
- 밀가루를 많이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는거 같더라
- 밀가루 말고 좀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
- 밀가루 끊으면 살이 빠진대!!
파스타면은 빼고 끓이는 방법을 택함
준비물은...
걍 냉장고에 있는 것 중 어울려 보이는 것? ㅋ
내가 사용하는 주재료는...
토마토. 완숙, 딱딱한 애 말고 손대면 톡 하고 터질거 같은 애
양파
마늘
페퍼론치노
올리브오일
칵테일새우
베이컨
바질 등 허브
얘들을 썰고 간다
토마토 양파는 적당히 썰고(카레에 넣는 사이즈 정도?)
마늘은 저미거나 갈아서 넣음
페퍼론치노는 취향껏 잘라서 넣기
얘들을 냄비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적당히 부어준다
(둘러준다가 아님에 유의!
토마토가 익히는게 더 좋고 지용성 비타민이라잖아? 라고 생각하며 난 진짜 한껏 들이부음)
뭐 나머지 재료는 걍 같이 넣어주면 됨
이번엔 베이컨 대신 닭가슴살 통조림을 넣었는데
원래 식감이 그런건지 오래 끓여서 그런건지
쫄깃쫄깃 질긴게 뭔가 씹는 맛을 줌 ㅋ
그래 나머지는 좀 너무 흐물흐물하거든.
그러고 물을 적당히 붓고
(양파랑 토마토에서도 물이 나오니 적당-히)
소금 후추 적당히 넣어서 간 하고,
불에 올리고 끓여줌
일단 끓으면 좀 뒀다가 불 줄이고 장기전 돌입
토마토가 형체를 잃고 흐물흐물해지면,
약간 푸르딩딩한 토마토 소스같아 보이면 끝임
그릇에 담아서 얌냠하면 됨
이게 국물 비스무리한 게 남는데
나는 거기다 빵을 찍어먹음.
좋음.
밀가루 안 먹겠다고 파스타면 빼더니 잘하는 짓이긴 한데
마시써!!!
생각해보면 양파마늘새우고기 이런게 들어간 앤데 간만 맞으면 맛이 없을 리 없음 ㅋㅋ
아 인터넷 찾아보니
버섯을 넣는 사람도 있고
감자를 넣는 사람도 있음
근데...
감자보다 빵이야
바보야 탄수화물이라고 다 똑같은 게 아니라고!
나는 어제 저녁도, 오늘 저녁도 이걸 먹었음
비록 빵이랑 함께 하는 식사지만 건강한 거라고 나를 속일 수 있음
그럼 오늘의 요리 끗